<피쉬앤그릴&치르치르>,<뉴욕야시장>외식창업센터

 

 

안녕하세요. 리치푸드입니다.


새해 인사를 드린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 2018년에 익숙해지고 있는 날들입니다.

희망찬 새해의 포문을 여는 뜻깊은 명절, 설날을 맞이하니

앞으로 남은 올 한 해를 더욱 가열차게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저희 리치푸드와 항상 함께 해주시는 분들 또한 신년 목표가 차근히 이뤄지고 계시길 바라며,

금년에도 더욱 건승하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길 바라며, 설 명절의 풍요와 웃음이 가득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리치푸드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시는 관계자분들의 행복과 번창을 위해 지금 이 순간도 정진하겠습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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