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그릴&치르치르>,<뉴욕야시장>외식창업센터




모든 음식점들이 그렇습니다만 특히나 소상공인이라면

대부분 점주가 서빙이나 요리도 하고 더하여 가끔 배달업무도 하는 등

눈코뜰새 없이 바쁜 채로 매장을 운영하게 됩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게을리하면 안 되는 일이 하나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본 음식점의 장소, 메뉴 등을 서비스할 고객에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 같으면 전단지를 만들고 혹은 나눠줘야 했겠지만 요즘에는

잠깐 쉬러 앉았을 때 손 안에서도 충분합니다.

바로 소셜미디어 광고를 활용하여 점포를 홍보하는 일입니다.





물론 눈 앞에 서빙, 음식 구성이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상공인에게 있어서 효율적인 소셜미디어 광고는 필수적인 부분이 되는데요.

최근 국내에서 각곽을 받고 있는 다양한 채널들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은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필수적인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하여 점주는 자신의 점포를 알리고

자신의 점포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들어가며

유저들과 소통하고 유인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잘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죠.



<치르치르 운영 페이스북>


가장 쉬운 방법은 매장 내부 사진과 음식 사진을 올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너무 홍보를 하고자 힘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개인 채널을 운영하듯 가볍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올리는 것이 낫습니다.


그날 그날 왠지 맛있게 만들어진 것 같은 메뉴를 찍고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면서 지역 해시태그와 메뉴 이름의 해시태그를 붙여서 올리면

그런 것들이 모여 긍정적인 점포의 이미지를 하나 형성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런 메뉴를 판매하고 어떤 메뉴에 더 관심이 많은지

전적으로 의지하기는 어려워도 그에 대한 정보를 점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요즘 가장 각광을 받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살펴보면

대부분 이미지 중심의 피드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상 이런 컨텐츠 생성은 너무나 쉽습니다.

1분이면 충분하고 이런것들은 점주만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이런걸 올리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사진으로는 뭔가 더 부족하다 싶을 때는

페이스북 텍스트 입력 공간이나 블로그를 통하여

레시피나 음식에 들어간 맛있는 재료들을 공개하는 것도 좋습니다.





레시피를 공개할 경우,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이건 긍정적인 반응이며, 만약 따라만든다고 해서 점포에 오지 않을 가능성은

사실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친근한 느낌을 전달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레시피를 올리는 것이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여

약간 각색하여 올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사실은 이 방법은 안 하느니만 못한 방법입니다.

점포에 들러 먹던 맛과 확연한 차이가 느껴질 경우 점포와 점주에 대한

신뢰성에 의심이 갈 수 있고 이는 진정성의 훼손이라는 결과를 미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단순히 음식 사진이 아니라 그 날 경험한 아름다운 일들

혹은 선행, 요즘 같은 경우라면 벚꽃 사진등을 올리고

팔로워들의 계정에 가서 가끔 소통도 한다면 금상첨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점포와 점장에게 친근한 마음이 가

매장을 한 번이라도 더 바라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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