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그릴&치르치르>,<뉴욕야시장>외식창업센터




음식 장사는 창업의 가장 격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고 겉으로 보기엔 근근히 명맥을 이어가는 것 처럼 보이기에

너도나도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뛰어들게 되고

실제로 별 창업에 대한 고민과 준비 없이 낙관적인 성공만을 꿈꾸며

실패하는 이들은 점차 많아져만 갑니다.


음식 장사를 감히 예술과 비교하자면 종합 예술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메뉴가 좋다고, 장소가 좋다고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그런 사례가 종종 있긴 하지만 그런 희박한 가능성에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에만 몰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밖에 서비스, 마케팅, 고객 관리 등이 물 흐르듯 이어져야 하겠죠.





음식 사업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여 왔습니다.

원래 식당이란 성균관 내의 양간을 의미하는 의미였고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장이 생겨나고 설렁탕, 해장국 등의

대중 음식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서구적인 입맛에 맞춘 서구적 음식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프랜차이즈 식당들이 생기면서 음식 장사들은 현재까지

거대화 되고 시스템화 되는 시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음식 장사는 대체 어떻게 경영을 해야 할까?

그건 마치 스포츠를 즐기듯, 자신이 축구감독을 하듯이

자신의 멤버들(메뉴들)을 관리하고 관객들(고객들)을 의식하여

경기 전체를 운영하며 관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첫 경기부터 첫 시즌부터 퍼거슨, 히딩크 같은 명장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예비 창업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명장들.

즉, 성공 점포들의 사례들을 공부하는 노력을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특히나 이번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현재 고객들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따라서 점주들은 그러한 분위기를 솔선수범하여 만들 수 있어야 하는데요.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고객이 들어올 때 밝게 맞이하고 그 뿐 아니라

직원들과도 함께 밝은 느낌을 유지해야만이 자연스럽고

밝은 매장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특히나 고객이 들어올 때 밝은 모습 인사를 강조한 이유는

물론 간판도 있긴 하지만 고객이 실재적으로 느끼는 첫인상은

바로 매장에 들어 왔을 때 느껴지는 분위기이기 때문입니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설립자 역시 기업의 성공은 바로

고객이 약 15초 가량 처음 만나는 종업원의 태도를 보고

느끼는 만족에 따라 좌우된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창업주로서는 밝은 매장을 만들고

변화하는 음식 문화의 시장을 읽어내는 것입니다.

굵직하게 보자면 아까 말씀드렸던 서구식의 음식 문화를 거쳐

현재는 웰빙의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객 변화의 시대를 읽고 밝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그것에 음식사업의 성공여부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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