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그릴&치르치르>,<뉴욕야시장>외식창업센터




2016 대한민국 소비 트렌트'의 김난도 교수 발표에 따라 조사에 참여한 연구진들이 발표한 

2016 외식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미각노마드(Gastro-namad)

미식을 뜻하는 Gastronomy와 유목민을 뜻하는 Namad의 합성어 입니다.

일상 속 행복을 '맛'으로부터 발견해, 맛있는 것을 찾아 유랑하는 변화를 의미하는 것 이지요!

복합 외식공간의 유행, 이태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수제 맥주 전문점, 프리미엄 디저트 등이 

미각노마드 사례 라고 할 수 있겠네요!







2.푸드테크(Food Platform)

온오프가 결합된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분야가 발전하면서 

모바일과 인터넷을 활용한 서비스가 식품 및 외식시장과 결합해 

다양한 식품 외식분야 상품 및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확대, 

유명 음식점 메뉴의 배달 대행 서비스, 각 외식업체의 포인트를 통합해 보관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등장 등 사물인터넷을 화용한 외식서비스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는 점을 

트렌드에 반영시킨 것 입니다.






3.나홀로다이닝(Dining alone)

혼자서 밥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1인 대상 음식점 증가 등 

1인 식사의 수요 증가가 외식시장의 흐름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 하고 있지요.

또 기업들도 1인식을 제공하는 전문 식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전문 레스토랑이 많아질 것이며

1인용 식당, 1인용 메뉴의 다양화 

1인을 타겟으로 한 혼밥의 진화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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